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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 자료/산행

남덕유산 가을산행(201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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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자 : 2016. 10. 22(토)

□ 산행지 : 남덕유산(경남 거창군 북상면, 1,507m))

□ 코   스 : 영각매표소 - 덕유교육원 - 남덕유산정상 -

                서봉 - 육십령 능선 - 덕유교육원 - 원점회귀

 산행거리 및 시간 : 10.6km,  6시간(중식 1시간 포함)

□ 산행후기

   - 남덕유산 산행 경험이 많은 선배님과 함께 진주에서 애마타고 약 1시간 달려서

     함양군 서상면 영각사 주차장에 도착

     영각사매표소에서 9:20분에 출발하여 덕유교육원을 경유, 2시간후인 11:20분에 정상 도착

   - 몇년 전 겨울에 덕유산에 간 경험은 있으나 남덕유산은 초행길로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았다.

      막상 산에 올라가니 산세가 좀 가파르고 경치가 좋은 산이었다.

   - 계곡 주변에는 짙어가는 가을을 알려주듯 단풍이 무르익었고 전날 내린 비때문에 계곡에 물이 많았다.

      날씨는 흐렸지만 마침 이날따라 시계가 좋아 멀리 지리산, 광주 무등산, 합천 가야산까지 보였는데

      먼 산에 걸친 구름이 한폭의 그림과 같이 장관을 이루었고

      1년중 이렇게 시계가 좋은 날은 거의 없다고 한다(이날은 운이 좋은 편)

   -  서봉을 거쳐서 내려오는 길은 경관이 더 뛰어나 감탄을 자아낼 정도였고,

      동행한 선배님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즐긴 유익한 하루였다.  <** 감사합니다>

 

▼▼ 남덕유산 정상(1,507m)

▼▼ 영각사 주차장에 애마를 주차후 슬슬 출발(9:20)

▼▼ 덕유산 국립공원 팻말이 보이고

▼▼ 영각공원 지킴터로 들어간다

▼▼ 초입부터 단풍이 좋다.

▼▼ 계곡에 물든 단풍이 울긋불긋한데,,,사진으로는 좀 별로인듯,,,,

▼▼ 한참을 걸어서 이제 능선으로 올라와 보니 시계가 좋다

      저기 뒷쪽으로 보이는 산이 지리산 천왕봉이라고 한다

▼▼ 조금만 더가면 남덕유산 정상이다. 힘을 내야지......

▼▼ 거의 정상에 다다른 시점에 이런 계단이 많다.

▼▼ 멀리 시계가 좋다. 기백산, 금원산, 황석산이 보이고,,,,

▼▼ 지나온 길과 계단을 보면서 한컷,,,,계단이 가파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저기 저 계단을 넘어야 한다. 왼쪽으로 보이는 봉우리가 정상인데,  만만치 않다. 보이는 것이 모두 가 아니기 때문,,,ㅎㅎ

▼▼ 저기 뒷쪽으로 보이는 산이 덕유산 향적봉이라 한다.

▼▼ 잠시 자연을 감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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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온 길의 능선을 보면서 한컷

▼▼ 지리산 천왕봉과 반야봉, 노고단이 보이고,,,,

▼▼ 드디어 남덕유산 정상에 도착(2시간만인 11:20 도착)

▼▼ 선배님과 함께 정상에서 인증샷을,,,,,,

▼▼ 가야산 방면(??)

▼▼ 정상에서 사방을 향해 둘러 본다.

▼▼ 지리산 방면

 

<동영상으로 주변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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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서봉으로 간다.(약 2km)

▼▼ 서봉가는 길도 만만치 않다

▼▼ 늦가을에 왠 꽃이 ,,,,,

▼▼ 서봉가는 길에서 본 풍광.  우리가 서봉에 도착후  저쪽 방향 넘어서 내려가야 한다

▼▼ 지나온 남덕유산 방면으로 한컷

▼▼ 저기 뒤에 제일 높은 곳이 가야산이라 한다.....

▼▼ 서봉에 도착하여 인증샷을  (12:20)

▼▼ 점심식사후 하산한다(13:20)

▼▼ 을씨년스럽게 때 아닌 진달래가,,,,,,

▼▼ 저기 보이는 곳이 서봉이다. 하산하는 중

▼▼ 서봉이 점점 멀어진다.

 

▼▼ 잣나무 숲을 지나고,,,,,

▼▼ 거의다 하산했는데,,,계곡에서 잠시휴식을 취하고,,,,

▼▼ 못생겼지만 발이 많이 시리다.  ㅎㅎ

2016.10.22(토) 남덕유산 산행도 이렇게 마친다. (15시 20 하산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