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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 자료/산행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20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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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지 : 백운산 자연휴양림 일대

□ 일   자 : 2016.10.08.

□ 주요코스 : 자연휴양림 - 백운산 입구 - 운암사 - 중흥사

□ 여행후기

   - 전날 백운산 자연휴양림에서 1박(40,000원)했다.

   - 아침에 약간의 비가 왔으나 휴양림내 주변을 둘러 보기에는 비속의 풍경처럼 차분한 분위기이다

      주변을 대충 둘러보고, 백운산으로 향했다.

   - 진틀마을에 주차를 하고 산행을 시작했는데, 계속 내리는 비로인해 산행을 포기하고

     인근 운암사와 중흥사 산사를 관람하고 하루 일과를 마쳤다.

 

▽ 백운산 자연휴양림에 어둠이 내리고,,,,

       저녁 8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 방문했는데 삼나무 숲 사이로 새어 나오는 불빛이 이채롭다.

▽ 아침에 기상하여 숙소 외부 모습을 담아 본다.

        삼나무 피톤치드와 함께 호흡하는 새벽공기는 몸을 가뿐하게 한다.  숲속의 공기가 피부에 닿을때 상쾌한 기분이 느껴진다.

▽ 휴양림 인근 산책코스의 계곡을 향해ㅔ 한컷

       전날 밤중에 내린 비로 인해 물이 많이 내린다.

 

▽ 삼나무 산책코스에서 여러 사진을 찍어본다.

▽ 이곳은 텐트촌, 데크위에 야영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날씨가 쌀쌀한 탓인지, 토요일 아침이라서 그런지, 아침시간 텐트는 2동만 보인다.

▽ 카라반이 설치될 장소로 공사를 위해 빈터를 잘 조성한 상태

 

▽ 이제 백운산 진틀마을에 도착하여 산행을 준비한다.

       그런데 비가 계속 내린다. 산행을 해야하나 포기해야 하나,,,,,,,,,,

▽ 중간에 가다가 계속되는 비로인해 결국 산행을 포기하고 돌아간다.

▽ 운암사 사찰에 있는 관음상과 약사전

▽ 대웅전 올라가는 계단옆에 열매(?)가 아름다워서 한컷

▽ 운암사 대웅전 내부

▽ 대웅전 정면에서 먼산을 바라보고,,

▽ 백운산 중흥사 사찰

       운암사와는 달리 중흥사는 건조한지 오래된 사찰로 대부문 목조건물로 되어 있다.

▽ 중흥사 대웅전

▽ 증흥사 삼층석탑 -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데 문외한인 나는 다른 사찰의 삼층석탑과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 중흥사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