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601)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택식물원(2026.05.05) 한택식물원 견학(2026.05.05)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연에 있는 한택식물원에 갔다.어린이날 공휴일인데 어린이는 없고 나갈만한데가 없었다.집에서 멀지 않는곳에 공기좋고 볼거리 많고 휴양할 수 있는 장소를 찾다가 마침 이 장소를 선택했다.서울에서 9시에 출발. 현지 주차장에 약10시경 도착했다.식물원 정문에서 입장권을 구입해서 집사람과 같이 들어 갔는데식물원에 가면 맑고 깨끗한 공기속에서 이뿐 꽃들을 보면서 하루를 보낼 수 있을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예상보다 좋았다.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이곳 찾는 사람들도 많고 주변에 먹거리도 있고 ....입장료 1인당 1만원 지불하고 들어 갔지만 볼꺼리가 많아. 하루 힐링하기에는 탁 좋았다고 생각이 되고 1만원이 아깝지 않았다.약 2시간 가량 구경을 마치고.. 보고파 모임(26.04.18) 금년초 허리 때문에 병원 입원치료 받았고 휴일이면 서울에 가야 해서 파크골프모임(보고파)에 참석을 하지 못했다. 또한 최근에는 잔디가 올라올 시기라서 여러 골프장이 휴장을 했기 때문에 모임도 잘 이루어 지지 않았다.이제 봄이 왔고 잔디도 파릇파릇 올라와서 금년들어 처음으로 모임에 참석했다.모임 회원은 진주보건대 파크골프교육을 받은 동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금번 모임에는 다소 저조한 12명 참석했다.서울에서 아침 8시에 출발. 약 4시간 40분 달려가서 반가운 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라운딩을 했는데 한동안 치지 않은 탓인지 초반에는 거리 감각. 방향 감각이 없었으나 라운딩을 진행할 수 록 조금씩 나아졌다.3바뀌 돌고 나니 하체에 근육이 생기는듯 뻐근했고리운딩후 가볍게 식사를 나누는 유익한 하루였다. 스프링'스 리턴, 올림픽파크(26.04.12) 전날 흐렸지만 일요일인 오늘은 화창했다.오전에 극장에 가서 영화 한 프로 보고나니 점심시간이고. 점심 식사후 특별한 일이 없어 올림픽공원에 자전거를 타고 나갔다.화창한 날씨탓에 공원에 나온 사람들이 남여노소 할것 없이 많았고 운동, 휴식. 산책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하루를 즐기고 있었다.오랫만에 나온 공원이고 새싹이 파릇파릇 올라오는 풍광이 좋아 마치 잃어버린 봄이 돌아온 느낌이었다.자전거로 올림픽공원을 한 바뀌 돌면서 공원의 아름다움과 봄의 신선함을 느껴 보았고 설치된 조각상과 아름다운 장면들을 담아 보았다. 석촌호수 벚꽃놀이(26.04.04) 오전에 흐린 날이 오후가 되면서 맑게 개여서 송리단길을 경유해서 석촌호수에 나갔다.송리단길은 젊은이들에게는 예전과 달리 홧플레이스로 탈바꿈하였고 석촌호수에는 벚꽃축제를 즐기려 온 인파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잔잔하게 부는 바람. 화려한 벚꽃. 수많은 인파 모두가 인상적이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동호만 둘러보고 서호 산책은 생략했다 남한산성 산행(8.15) ◇ 일자 : 2025.8.15.◇ 코스 : 마천동 ㅡ 서문 ㅡ 서문전망대 ㅡ원점회귀◇ 산행후기 - 3일 연휴라 마땅히 할일은 없고 아들하고 남한산성으로 산행을 했다. 아침부터 약간의 비가 내렸고 날씨는 흐렸다. 비가 계속와도 큰비가 아니면 산행을 강행하기로 하고 버스타고 마천동으로 갔다.그 곳 초입에는 한바탕 큰비가 내린 흔적이 있었으나 우리가 도착했을때 다행히 비가 그쳤고 산행하기에는 적당했다 - 오랜만에 산행을 한탓에 다소 힘들었고 습도가 높아 땀을 많이 흘렸다. 정상에 도착해서 서울시내를 감상하고 하산했다 - 하산후 등산로 초입 식당에서 콩국수를 먹었는데 그 맛이 아주 일품이었다. - 등산 종료후 올림픽수영장에서 약 50분 수영후 하루일과를 마무리했다.◇ 산행사진 - 초입에 있는 ".. 석촌호수 벚꽃축제 (25.04.06) 거연정의 춘설 25년 3월 중순, 거연정에 내린 춘설이 이채롭다.경남 함양군 서하면 병전리 화림계곡에 있는 거연정고려말 "전시서"라는 벼슬아치가 터잡은 곳으로현 거연정은 1901년 그의 후손들이 고쳤다고 한다.이 계곡에는 농월정을 비롯해서 정자가 많다.많이 내린 눈과 계곡 그리고 정자가 어울어져마치 한폭의 그림과 같다.이곳은 해발이 높아 여름철 피서지로도 좋을듯 하다.위 계곡물은 상당히 깊고 물이 깨끗하면서도 시푸르다. 그런탓에 수영을 금한다는 안내멘터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금오산 산행(25.03.16) ◇ 주소 : 하동군 금남면 중평리 상촌마을◇ 코스 : 청소년수련원 ㅡ 아래정기나무 정자 ㅡ 사방교육장 ㅡ 봉수대방향 계곡 ㅡ봉수대 ㅡ석굴암ㅡ 정상. ㅡ 짚라인 탑승구 지나서 대송방향 하산 ㅡ 원점회귀◇ 거리/시간 : 약 7km, 4시간(휴식시간 포함)◇ 산행후기 ㅡ 약 3년만에 등산을 한것 같다. 일요일 고향에 가서 특별히 할일도 없고 오랜만에 등산으로 체력을 다지기로 했다. ㅡ 청소년수련원 근처에 애마를 주차하고 채비를 해서 산에 올랐다. ㅡ 무리하지 않토록 천천히 시작했고 약간 흐리고 영상 10도 정도의 날씨에 등산하기에는 안성마춤 ㅡ 윗 정기나무(정자나무)까지는 크게 힘들지 않고 갔는데 그 시점부터 급경사인 깔딱고개라서 정상까지는 힘이 들었다. ㅡ 정상까지 약 2시간 20분 정도 걸.. 술상 전어마을 전망좋은 땅 전어마을경남 하동군 진교면 술상리 땅 매물완경사지에 바닷가 접한 곳은 지목이 논(답)이고 평지임생산관리지역,준보전산지, 가축사육제한구역임. 전원주택 부지로 강추(약간 오목하게 들어간 지형이지만 바다조망이 뛰어남)총 4필지. 1,080평매매가 2억원남해안 고속도로 진교IC와 5분거리주변 금오산, 금오산케이블카, 남해대교 등 볼거리 다양함자세한 내용. 아래 유투브 참조https://youtu.be/AYmpNDtgj4s?si=swmIfbC-8OI0hIB3 남해대교 전망좋은 땅 남해대교 바로 옆 뷰가 좋은 임야 ◇ 매매 목적물 : 하동군 금남면 송문리 산191번지 남해 들어가는 입구에서 서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보인다. 이 일대는 남해안 관광지대로 향후 개발 가능성이 많고 깊은 바다와 아름다운 경관 때문에 관광객 과 낚시꾼들도 많이 찾는다 역사적으로는 임진왜란 당시 노량해전으로 유명한 곳이고 이순신 장군이 치열한 전투끝에 장렬히 순직한 곳이기도 하다 ◇ 면적 : 12,820평 ◇ 가격 : 평당 50만원(절충가능) ㅡ 문의전화 : 010-2094-0201 ◇ 지목 : 임야(계확관리지역. 준보전산지) ◇ 입지여건 - 금남면사무에서 서쪽으로 약 300m 지점에 위치하고. 남해안고속도로 하동IC와 진교IC 10분 거리로 접근성도 뛰어나다 ◇ 목적물의 특징 - 이 산은 정남향으로 위치하고.. 남해안 전망좋은 땅 추천 ◇ 임진왜란 당시 노량해전으로 유명한 바닷가로 이곳은 이순신 장군이 장렬히 전사한 곳으로 넓은 바다 조망이 아주 좋은곳 ◇ 면적 12,820평. 계획관리지역. 준보전산지임. 평당 50만원 매물. ◇ 남해안 관광벨트 안에 위치하고 있고 향후 관광지개발 호재가 많은 곳임 ◇ 대형 리조트. 호텔. 연수원, 건립에 최적지 추천. 세칸하우스단지 조성에도 아주 좋음 https://youtu.be/0W1ItVnopAs?si=QSQ1GsHJfnL7HoN4 2024년 남강유등축제 마지막날 불꽃놀이 2024년 10월 20일 유등축제 피날레 불꽃놀이 입니다. 시간은 10분이고 아주 볼만합니다. 더 멋찐 내년 기약하면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https://youtu.be/kUT775oFAz0?si=G-s8ObXKCcYRg7uu 남강유등축제 드론쇼 https://youtu.be/23wzhgE-xEI?si=XP1f_Ve0uByJ0Y0y2024년 마지막날 드론쇼 입니다. 이제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2024년 남강유등축제 드론쇼 https://youtu.be/23wzhgE-xEI?si=rhy9bzLSld7pcjgt2024년 진주시 남강유등축제 마지막날 드론쇼(10월 20일) 남강유등축제 불꽃놀이 10월 10일 축제기간중 진주시민의 날을 맞아 불꽃놀이 행사를 실시했다 https://youtu.be/Wbratz1fyqY?si=W5dUx1xlSURImafq 진주 남강유등축제 현장 2024.10.05부터10.20일까지 실시하는 남강유등축제 현장입니다. 진주성과 남강일대에 전시된 유등을 이미지화 해서 올려봅니다. 진주 남강유등축제 드론쇼 2024년 10월 9일 거제/통영 여행(12.8) 진주관내 상임이사 모임을 1박2일로 했다 상호 정보교류, 각 사무소별 현황 분석과 토론 등 유익한 시간도 함께 했다. 그리고 거제식물원. 거제 및 통영케이블카, 미륵산 정상에서 인증샷 등 멋진 일정을 소화했다. 거제식물원은 약 2시간 정도 시간을 두고 관람해야 하는데 바쁜 일정상 다음 기회로 미루고 돔식물원만 구경하여 다소 아쉬움이 남은 일정이었다. 베트남 다낭(11.28) 베트남 다낭에서 마지막 일정으로 다낭대성당. 한시장. 다낭박물관. 영흥사를 방문했다. 다낭대성당은 프랑스 식민지때 지어진 건축물로 외관이 핑크빛으로 된것이 특징이다. 입구 좌우측에 바울과 베드로상이 있고 뒷편으로는 루르드동굴과 아베마리아상이 있다. 평일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붐볐으나 건축과 카톨릭에 관심이 없어 간단히 둘러보고 나왔다. 대성당에서 멀지 않은 곳에 거대한 "한시장"에 들렀는데 마치 우리나라 남대문 시장을 연상케 하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붐볐고 물론 한국사람들도 많았다. 그곳 시장은 2층으로된 시장으로 섬유제품, 가공품, 건어물점 등이 주종을 이루었고 가격도 상당히 저렴했다. 많은 인파로 인해 장시간 지체할수 없어 8천원 주고 나이키 수영복 하의 하나만 사 가지고 나왔다. ㅎ 다음은 다낭 .. 베트남 호이안 투어(11.27) 호이안에서 오후 점심(문자)을 먹고 코코넛빌리지로 이동하여 바구니배를 체험했다. 바구니 배는 선주를 포함해서 3명이 탈 수 있다.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배로 한국인들이 대부분 탑승하고 있고 신나는 한국 노래도 직접 불러 주어서 손님들의 흥미를 끌었다. (강에서 자생하는코코넛) 이후 해지기 전에 호이산 구 전통거리를 견학했다. 이곳에 특징적인 것은 중국풍. 일본풍 고택들이 즐비하고 중국풍인 광동회관이 인상적이었다. 이곳 삼고초려로 유명한 삼국지의 한 모습을 볼수있었다. 그리고 인력거 체험도 했는데 사전에정해진 여행코스라서 체험을 했는데 그다지 추천할만 하지는 않는다. 이곳에서 저녁식사후 투본강 소형 유람선을 타고 야경을 구경하고 소원을 비는 등(초불등)도 띄워보냈다. 마지막 일정으로 전통 야시장을 구경하.. 이전 1 2 3 4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