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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 자료/산행

춘천 삼악산 등산길(2015.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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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6.28, 11:00 ~

 

ㅇ 이날 아침 일찍, 안양에 사는 칭구놈한테 전화를 해서

    춘천 삼악산 등산을 하자고 제의 했다.

    칭구놈도 마땅히 할 일이 없었는지 내 제의를 수락했다.

 

ㅇ 서울에서 강촌까지 약 1시간 남짓하여 도착, 11시부터 산행을 시작 했다.

    금선사 - 등선폭포 입구의 주차장에 애마를 주차시키고

    이쪽 방향으로 해서 흥국사 - 정상 - 의암땜매표소 방면으로 하산했다.

 

ㅇ 코스 : 금선사 - 등선폭포 - 정상 - 상원사 - 의암땜 매표소(삼악산장 매표소) - 원점회귀

    시간 : 약 4시간

    거리 : 약 5km

 

ㅇ 특징

  - 이쪽 코스 보다는 반대방향 코스를 올라가서 금선사 방면으로 내려오는 것이 젇당할 것 같다.

  - 정상에서 내려오는 길은 약 2km로 비교적 짧지만, 상당히 가파르고 바위가 많아

    위험한 구간이 많고 힘든 구간이었다.

  - 다음에는 이 코스 반대 방향으로 한번더 등산해야 겠다는 마음 가짐이었고,

     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망은 별로 이나, 하산길에 보이는 북한강의 전망은 아주 좋았다.

 

▼  이곳에 주차를 하고,,,,

주차비 3천원(?-기억이 안난다) 지불하고 종일 주차

▼  주차장에서 서쪽으로 약 200미터 걸어가자 이런 이정표가 나온다

 조금 올라가니 금선사가 나온다. 이 계단도 가파르다,  조심조심  ~~

전체적으로 약 30평 남짓한 좁은 공간에 바위틈을 교묘히 이용한 작은 사찰이다.

▼   대웅전 약간 좌측 뒷쪽에 있다.(산신각)

▼    산신각 뒷쪽 배경을 보고,,,,,,,,,,,

▼  대웅전에서 아래쪽에 있는 본 관음전

▼  대웅전

다시 내려간다.........

▼  여기에도 입장료를 받는다

1인당 1,600원, 산채비빕밥이라는 간판에 식사를 하면 입장료 면제해 준다고 하네요.....ㅎㅎ

▼    본격적으로 계곡을 향해 들어간다 

▼   은행잎 모양의 이정표

 ▼      등선폭포가,,,,,,,,,,

▼    모양이 좀 거시기 해서 ,,,,,호기심에 한컷했어요,,,,ㅋㅋ

 ▼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보고,,,,

        정 중앙 저윗쪽에 있는 소나무가 인상적이다.

▼    간간히 철재계단이 보이고,,,,,,,

 ▼    날씨가 덥다보니 여기서 휴식을 취하는 행인도 있다.

▼    승학폭포 잠시 들러서 감상을 하고,,,,,,,,,,,,,,,

 ▼    승학폭포  --절경이네요

▼    비룡폭포,,,,,

       맑은물이 보기보다는 깊다.

▼    뭇 일행들의 휴식처

 ▼    흥국사에 도착,,,,,,,,,,,

 ▼   흥국사 대웅전 앞에 핀 "끈끈이대나물"

▼    흥국사 삼층석탑

       (세월의 흔적 때문에 많이 소실되었다. 그래도 탑모양을 유지 할려는 듯,,,,,,,,,)

▼    정상까지 약 1km 남았다.

▼    드디어 정상

        삼악산 용화봉,,,,,,(해발 654m)

점심을 간단히 먹고 충분히 휴식후 ,,,,,,,,,

이제는 하산을 해야 할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