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일자 : 2015.07.10. 14:00~16:00
ㅇ 장소 : 문경 운달산 성주봉
ㅇ 코스 : 성주사 - 성주봉 - 원점회귀
ㅇ 거리 : 왕복 5km
ㅇ 특이사항
- 이날 저녁 문경에 있는 선배님 댁에 초대되었다.
자연과 더불에 살기 위해 귀촌을 준비하는 선배
선배집은 경치좋고 산세좋고 계곡 좋은 곳이었다.
- 선배댁 가지 전에 낮에 운달산을 산행했다.
어디로 가야할 지 몰라 성주사를 통해 성주봉으로 올라갔다.
- 이쪽 코스는 암벽 타는 곳, 완전 유격장을 방물케하는 장소로
상당히 위험한 코스 이다.
밧줄을 잡고 상당히 가파르고 상당한 거리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하는데
날씨는 32도 이상을 웃도는 날씨속에 산행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당초 운달산 정상을 갈려고 했으나
성주봉(일명, 수리봉)에 도달하자 또 급경사를 밧줄로 타고 내려가
약 두어 시간 가야 하는데,,,,자신이 없어 이곳까지만 왕복했다.
- 왕복후 문경 읍내로 와서 문경온천에서 사우나하고 선배댁으로 갔다.
선배댁에서 대접 잘 받고 광란의 밤을 보내다 왔다.
성주사
큰절은 아니고 조그만한 암자 같은 절,,,,

마을에서 본 운달산

문경하면 사과로 유명하지요
이동네에도 사과 농사를 많이 짓고 있다.








▽▽ 이제 본격적인 산행
조금 올라가자 이런 바위가,,,,,,,

▽▽ 상당히 가파른 암벽
저기 위에 꼭대기가 보인다. 운달산은 아닌 성주봉 봉우리가,,,,,,,,,

▽▽ 꼬리진달래


▽▽ 올라가는 길에서 뒤돌아 본 모습
전날 내린비로 하늘이 깨끗하다,,,,,,,,

▽▽ 이 로프에 몸을 의지하고 극기훈련하듯이 조심조심 올라가야 한다.


▽▽ 어느 정도 올라오니 좀 편안해진다
누군가 돌담도 쌓아놓고,,,,,,

▽▽ 사람들이 다년간 흔적도 있다.........

▽▽ 이정표가 보인다

▽▽ 세월의 흔적이 남는 소나무,,,,,,ㅎㅎ



▽▽ 물레나물




▽▽ 정상에서 사방으로 한컷씩,,,,
넘 멋있다. 사실 여기까지 오는 길이 힘들었지만,,,,나름대로 보람이 있다.








▽▽ 물푸레나무


▽▽ 부처손



▽▽ 다시 밧줄을 타고 내려간다

▽▽ 저기 보이는 봉우리를 다녀가는 중




▽▽ 성주사 야생화들
<비비추>0

협죽도

벌개미취

▼▼ 초청받은 선배댁 ▼▼













광란의 밤이네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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