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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스 리턴, 올림픽파크(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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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흐렸지만 일요일인 오늘은 화창했다.
오전에 극장에 가서 영화 한 프로 보고나니 점심시간이고. 점심 식사후 특별한 일이 없어 올림픽공원에 자전거를 타고 나갔다.
화창한 날씨탓에 공원에 나온 사람들이 남여노소 할것 없이 많았고 운동, 휴식. 산책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하루를 즐기고 있었다.
오랫만에 나온 공원이고 새싹이 파릇파릇 올라오는 풍광이 좋아 마치 잃어버린 봄이 돌아온 느낌이었다.
자전거로 올림픽공원을 한 바뀌 돌면서 공원의 아름다움과 봄의 신선함을 느껴 보았고 설치된 조각상과 아름다운 장면들을 담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