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오전에 흐린 날이 오후가 되면서 맑게 개여서 송리단길을 경유해서 석촌호수에 나갔다.
송리단길은 젊은이들에게는 예전과 달리 홧플레이스로 탈바꿈하였고 석촌호수에는 벚꽃축제를 즐기려 온 인파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잔잔하게 부는 바람. 화려한 벚꽃. 수많은 인파 모두가 인상적이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동호만 둘러보고 서호 산책은 생략했다



20260404_152524.mp4
9.75MB
20260404_152524.mp4
9.75MB
20260404_152947.mp4
6.02MB












'명소관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택식물원(2026.05.05) (0) | 2026.05.08 |
|---|---|
| 석촌호수 벚꽃축제 (25.04.06) (0) | 2025.04.07 |
| 거연정의 춘설 (2) | 2025.03.18 |
| 남해대교 전망좋은 땅 (8) | 2024.11.02 |
| 남해안 전망좋은 땅 추천 (0) | 2024.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