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개요
▷ 일 자 : 2019. 06. 09(일)
▷ 산 행 지 : 도락산(충북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높이 946m
▷ 산행코스 : 도락산 주차장 - 상선암 - 제봉 - 신선대 - 도락산(정상) - 신선대 - 재운봉 - 검봉 - 원점회귀
▷ 산행거리 : 약 7km
▷ 산행시간 : 4시간 40분 (점심시간 및 휴식 포함)
▷ 날 씨 : 맑음(기온은 약 26도 정도)
산행후기
▷ 새벽에 U-20 월드컵 8강전 한다고 5시경 기상해서 후반전과 연장전, 그리고 승부차기를 보았다.
후반전 PK로 한골 주고 패색이 짙었으나 종료직전 극적인 동점골로 연장에 들어갔고
연장전에서 일진일퇴를 거듭한 끝에 3:3으로 비겨서 승부차기에 들어가 끝내 승리해서 4강 진출
▷ TV 시창후 기분좋게 단양으로 출발
- 서울에서 6:30 출발해서 현지에 8:40 도착, 등산채비를 한후 9시부터 산행시작했다.
- 아참! 상선암 주차장은 넓었지만 주차료가 5천원(선불)으로 다른 지역보다 비싸게 주차료를 지불한샘
▷ 도락산은 월악산 국립공원에 위치하고 있고 100대 명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인근에 단양8경이 있는 곳으로 산 경치가 수려하고 전망과 계곡에서 도랑으로 흘러나온 물이 아주 좋은 곳으로
여름철 휴가철에 놀기에는 딱 좋은 곳이다.
▷ 등산길은 뜨거운 여름 날씨탓에 빨리 가지 못하고 쉬엄쉬엄 올라서 약 2시간 10분만에 정상에 도착(거리 3.5km)
- 전반적으로 바위가 많아 풍광이 좋은 산이었고 가파르고 위험한 코스도 약간 있었다.
초입에는 원시림이 울창하고 공기도 시원해서 등산하기에는 좋았으나 올라갈 수록 좀 힘이들었다.
- 하산길은 반대방향으로 내려왔는데 올라가는 길보다 더 풍광이 좋아 산의 경관과 정기를 음미하면서
등산을 했다.
▷ 하산완료후 주자장에 있는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상선암 바위를 구경하면서 등산을 종료했다.
산행이미지






↓↓ 상선암 - 상선암 의미가 두가지 인데 이곳은 암자 상선암을 말하고 맨하단부 상선암은 바위를 말함



↓↓ 초입에 숲이 울창하고 아침공기가 시원하다.

↓↓ 꼬리진달래 - 이 야생화가 많다.


↓↓ 저런 나무계단이 많이 설치되어 있는데 하산길에는 무릎에 다소 부담을 준다.

↓↓ 문어발 소나무,,,ㅋㅋ


↓↓ 등산길 우측 건너편의 경관

↓↓ 고사목이 외로원 보여서 인증샷

↓↓ 붉은 줄기의 소나무가 많은데,,,흐너적거리는 문어다리 모양의 소나무가지...

↓↓ 능선길 좌측 편 풍광을 담아보고 ,,,,




↓↓ 절벽에 겨우 뿌리는 내리고 자라는 소나무



↓↓ 신선대 도착, 이곳에서 정상까지는 약 500미터 남았다.

↓↓ 우측 웅덩이에 개구리가 살고 있다. ㅎㅎ


↓↓ 다리를 넓게 찍어보고,,,,



↓↓ 드디어 정상에 도착 ; 무리하지 않고 2시간 10분만에 도착,,,,,산을 잘타는 사람은 1시간 40분 정도 걸릴듯함







↓↓ 이곳 삼거리에서 채운봉 방면으로 하산한다.




↓↓ 저기 뒷쪽 높은 곳이 채운봉이다.

↓↓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고,,,,,


↓↓ 12시가 넘어서 가지고 온 도시락을 까먹고 휴식을,,,,,


↓↓ 지나온 채운봉을 향해 한컷,,,,,,,,,철재 계단이 많이 보인다.



↓↓ 전망대에서 잠시 휴식을,,,,아래 큰 바위는 언제 떨어질까??? 밀면 떨어질듯한 순간,,,,






↓↓ 이바위는 상당히 넓은편인데 사진으로는 작게 나온 느낌,,,,,

↓↓ 하산길에 갑자기 쏫아오른 바위를(약 15미터,,,) 전체적으로 잘 보이는 곳은 없어 아쉬움





↓↓ 상선암 계곡에서 휴식후 ,,,,주자장에서 우른쪽으로 약 200미터 지점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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