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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 자료/산행

남산제일봉 - 청량사편(20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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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 : 7.11.

○ 위치 : 합천 가야면에 있는 남산제일봉(일명, 매화산)

○ 한국의 산하 : 인기100대 명산중 70위

○ 가야산 소개

    가야산국립공원에 속하며 가야산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산

   홍류동 계곡을 끼고 있는 산으로 영남지역 산악인들에게는 매화산으로 더 잘 알려져 있음

    기암괴석들이 불상을 이루는 듯한 모습 때문에 천불산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코스 : 청량사 - 공룡바위 - 남산제일봉 정상(1,010미터) - 돼지골 - 해인사관광호텔

○ 시간 : 3시간(등산길 약 2시간, 하산길 1시간)

○ 거리 : 약 5km (오르막 2km, 내리막 3km)

 

○ 특징

   - 언제부턴가 남산제일봉을 꼭 타고 싶었는데, 이날 우연히 기회가 되었다.

   - 청량사 입구에 주차를 하고 탐방센터에서 입장료 3,000원 지불후 산행시작

   - 조금 올라가면 청량사가 나오는데,,,

     좀 아담한 절이지만 해인사 못지않게 문화재가 많고 오래된 사찰임

     사찰에서 바라본 전망도 좋고, 사찰 뒷편은 큰 산으로 에워 쌓여져 있다.

 

   - 올라가는 길은 비교적 힘이 들지만, 바위산으로된 자연 경관이 아주 좋다.

     그러나 하산길은 비교적 평탄한 길로 내려가는 길이 아주 쉽게되어 있으나, 볼 거리가 없다.

 

   - 이날 날씨가 변덕스럽고 다행히 해인사관광호텔에 도착하자 소나기가 한바탕 퍼부었는데

      개인이 이용하는 승용차로 다시 청량사 입구까지 원점회귀 할 수 있었다.

       <택시로 갈경우 택시비 약 10,000원~15,000원> 

 

    - 산행 종료후 성주군 수륜면에 있는 지인을 오랜만에 만나

       짧은 시간이나마 그간 안부를 묻고, 차한잔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저녁시간에 상경을 했다.<집에 도착 밤 10시>

 

 

달맞이꽃이 우리를 반긴다

탐방센터에서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간다

청량사 경내 관람하고,,,,,,,,,,,

 대웅전에서 본 풍광

 문화재 표지 게시판들

 문화재인 석등과 삼층석탑

      문외한이라서 그런지 타 사찰의 것과 큰 차이를 모르겠다.

 대웅전에서 본 풍광

 대웅전으로 보아서 좌측에 있는 약광전

 약광전 내부

 대웅전안에 있는 석가석불여래좌상

      다른 사찰의 대웅전은 금불상인데,,,,이곳은 석불상으로 된 것이 특이한 점

 벌개미취

 주름잎

 이름 1,    갑자기 이름 생각이 안나요

이제 본격적으로 산행시작 - 시원한 숲길을 걸어 오라가니 기분이 좋다.

 산수국

 올라가는 길 도중에 있는 쉼터에 솟은 바위

 이런 계단도 많다

 올라온 길에서 뒤를 보고 ,,,,,,,,,,,날씨는 흐리지만 가시거리가 멀어 잘 보인다.

 방금 전 반대편으로 한컷,,,,,,,,,,,

 정상을 향해 멀리 조망하고,,,,

      아마 저기 멀리 가운데 보이는 곳이 정상  ???

 돌양지꽃이,,,,,,

 이제겨우 청량사에서 1km 왔다.

       앞으로 가야할 길이 1km 남았네,,,,,

 정상을 바라보는 배경이 넘 좋다

 정상보다 좌측으로 향해서 한컷!!!!

 잠시 바위틈에서 휴식을 ,,,,,,,,,,,,

 맨좌측에 보이는 바위는 물개머리모양 ,,,,ㅋㅋ

 사이좋게 마주한 이바위는,,,,,무엇을 닮았는지,,,,

 저기 좌측이 정상인데  아직 많이 남았다.

 바둑이 바위,,,,,,

 또 철재계단을 올라가고,,,,,,,,,,

      마침 올라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간혹 반대편에서 내려오는 사람은 일부 있고,,,,,,,

 올라온 길을 뒤돌아 보면서,,,,,,

 조금씩 더 올라가자.

 이 바위들도 멋있다.....

 저기가 정상

      이제 얼마 안남았다(약 600미터)

 소나무 색깔이 좋네,,,,

  파노라마로 한컷,,,,,

 이제 300미터 남았는데,,,,

      아직도 멀게만 느껴진다.

 정상가는 길에 철재계단이 많이 보인다.

      힘들지만 조금씩,,,,,,,,,

 계단을 올라서서 지나온 계단과 뒷배경을 바라보고,,,,,,,

 드디어 정상

      사진찍고 감상하면서 날씨는 더워 오르막이 많아 힘이 좀 든다.

      (2시간만에 올라왔다.  평소갔으면 1시간 거리인데,,,,,,)

 정상에 있는 바위들,,,,,,,,,,,

 정상에서 내려온길, 뒷편을 바라보면서,,,,,,,,,,,,,

      이 이후는 숲길로 비교적 완만하고 편안한 길이다

     볼만은 경관은 없다.   그냥 생각없이 내려와야하는 길,,,,,,,,,,,

 치인주차장 방면으로 내려가자.

 하산완료(관광호텔옆 탐방센터에 있는 가야산 안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