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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 자료/산행

금수산(충북 제천)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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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자 : 8월 1일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엄청 막혔다.

    (서울에서 목적지까지 약 3시간 30분)

ㅇ 산 행 지 : 금수산(1,016m, 인기명산 54위)

ㅇ 코      스 :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산천주차장) - 보문정사 - 용담폭포 - 망덕봉 - 금수산 - 용담폭포 - 원점회귀

ㅇ 거      리 : 약 8.5km

ㅇ 산행시간 : 약 6시간(13:30 ~ 19:30)

ㅇ 특징

  - 평택 - 제천고속도로를 처음 타보고(물론 많이 밀림)

    고속도로를 빠져나와서 약 25km를 충주댐 주변으로 드라이브하는 기분으로 목적지에 도착

  - 가는 길에 피서인파가 계곡에서 보내는 것 보니 본격적인 여름임을 실감케함

  - 상천 주차장에서 짐을 채리고, 본격적인 산행 시작

    용담폭포의 경치와 멀리 바라보는 충주댐의 경치가 좋고 하늘은 깨끗했는데

    이날 날씨가 워낙 더워 땀을 많이 흘렸고, 넘 무리하다가는 일이 생길것 같은 느낌

  - 그래서 망덕봉까지는 최대한 휴식을 취하면서 올라갔다.  약3km를 가는데 약 3시간 30분 소요되었다(부끄 ~~)

  - 망덕봉에서는 금수산 정상까지 약 1.8km를 40분만에 돌파하고,

     시간이 넘 늦어 금수산에서 충분히 휴식후 18시에 하산을 해 목적지에 19:30분에 도착

     늦은 시간  사람이 없어 폭포밑에서 멱을 감고 그날 산행을 마쳤다.

  ***  이날은 넘 더워서 땀을 제대로 흘렸는데 산 능성에 바람한점 없어 지금까지 산행중 가장 더운 산행인듯 했다.

 

 충주댐 주변으로 드라이브 해서 목적지를 행해 간다

          이곳 주차장에서 잠시 휴식을,,,,,,,,

▽ 맞은 편에 보이는 펜션이 아름답다.

▽ 상천주자장에 애마를 주차 시키고

          이정표를 보면서 산행을 시작해야지,,,,,,,,,,,,

▽ 아직 갖춰지지 않고 공사를 시작하는 듯한 곳,,,,,,,,,,,

▽  범부채 <보문정사에 핀 꽃>

▽ 아마 우리가 가야할 곳이 저기 보이는 듯하다.

▽ 아마 우리가 가야할 곳이 저기 보이는 듯하다.

▽ 복숭아 18과 짜리 한박스 25,000원(택배비 별도)

           먹어보니 물도 많고 맛이 좋다.

▽ 벌써 철재 계단

           이런 계단이 많다.  우리는 용담폭도에서 죄회전하여 망덕봉으로 향한다.

▽ 경치가 좋아서 잡아본다.  근데 더운 날씨 탓에 넘 힘들다.  휴 ~~

▽ 용담폭포가 보인다.

▽ 이 바위가 동물 머리닮은 모습이라서 찍어본다.

▽ 전망은 좋으나, 바람한점 없다.  벌써 지친다.

▽ 꼬리 진달래

▽ 한참 올라왔는데,, 아직 1km 남았어????

▽ 드디어 망덕봉 정상

▽ 능선을 타고 금수산까지 빠른 것름으로 재촉했다.

           1.8km 를 40분 만에 도착.  그다지 힘들지 않은 코스

           그러나 저곳을 가야 한다.  보이는 곳이 금수산 정성인듯,,,,,,,,,,,,

▽ 마지막 깔딱고개,,,,,,

▽ 드디어 정상.

▽ 상천리로 가야지,,,,,,,,,,,,

▽ 용담폭포밑에 내려와서 멱을 감고

          지친 몸과 땀으로 범벅된 몸을 간단히 씻고,,,,,,,,,(넘 시원타..)

 

8시 서울을 행해 출발

가는 길은 막히지 않고 그냥 달린다.

중간에 휴게소에 들러서 식사를 하고,,,,서울에 11시 못되어서 도착

이렇게 하루일과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