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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 자료/산행

남한산성(2017.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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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개요

  - 산 행 일 : 2017. 6. 25(일)

  - 산 행 지 : 남한산성

  - 동 행 자 : 없음

  - 산행코스 : 마천동 - 서문 - 북문 - 동문 - 남문 - 서문 - 연주성옹문 - 성불사 - 마천동 

  - 산행거리 및 시간 : 약 12km(왕복), 약 5시간(휴식 포함)

  - 날   씨 : 소나기와 흐린 날

 

◇ 산행후기

 

  - 오랜만에 광주시에 있는 남한산성을 올랐다. 이번에는 마천동으로 해서 산성을 한바뀌 도는 코스를 택했다.

     몇년전에 두번 정도 종주한적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처음이다.

  - 남한산성하면 조선 인조시대에 병자호란 발생 등 역사적으로 치욕스런 부문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인조의 얼이 서려있는 곳이기도 하다.

  - 아침 집을 나설때는 햇빛이 있었고 산행을 하는 도중에 하늘이 계속 흐려서 뭔가가 올것 같은 분위기

     북문을 지나 동문으로 가는 도중에 소나기를 만났는데 다행히 장경사 인근에 위치해 있어서

     소나기를 피할 수 있었다.

     비 때문에 장경사에서 약 40분을 지체한뒤 가랑비를 맞으며 산행을 감행했는데

     우중 산행도 묘미가 있는 듯 했다. 

     산행 종료후 다시 해빛이 조금 비쳐쳤으나 산행하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였다.

 

▽ 남한산성내 수어장대

▽ 마천동 만남의 광장에 있는 이정표

▽ 가파른 길에 계단이 많다. 

▽ 서문 바로밑 휴게소,  거의 다 오른듯하다.

▽ 서문 - 난 좌측 전망대를 거쳐서 북문으로 가야한다.

▽  전망대에서 바라본 위례신도시와 송파구 일대,,,비가 올듯이 흐려 있다.

▽ 서문 전망대에 있는 성벽,,,석양이 질때 사진작가들이 이곳에서 작품 사진을 찍곤 하는 장소이다.

▽ 전망대에서 한것,,,,ㅎㅎ

▽ 애기기린초

▽ 큰뱀무

▽ 노오란 금계국 군락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 연주봉옹성

▽ 연주봉옹성으로 들어가는 길을 나와서 북문으로 향해 간다.

▽ 북장대터를 지나,,,,

▽ 이런 열매가 많은데 이름을 모르겠다.   남천???

▽ 북문앞을 지나는 행인들,,,,

▽ 북문을 배경으로,,,,,

▽ 남한산성 성벽이 멋있어서 담아본다.

▽ 무슨 나무이길래,,,,몸을 이리도 꼬았는고,,,,

▽ 동장대터,,,,,

▽ 동장대터,,,,,

▽ 동장대터 옹성인듯,,,,이쪽으로 가면 벌봉이 나온다.

▽ 동문가는 길에 옹성이 보인다.  아직 비가 오지를 않는데,,,저기 두사람이 나무밑에서 누워있다.  다정한 모습으로,,,,

▽ 장경사에서 좀 쉬었다가,,,,

▽ 갑자기 비가 쏟아진다. 나무밑에 두사람은 비가 멎기를 기다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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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 주차장이 보인다.  난 주차장에서 좌측으로 높게 보이는 산으로 가야한다. 비가 내리지만 우산없이 등산할만하다.

▽ 송암정터

▽ 동문에 도착,,,,이 정도 거리면 거의 반정도는 완주한샘이다.

▽ 멀리서 동문을 향해 한컷 담아본다.

▽ 큰까치수영

▽ 남문으로 가는 오르막 성벽이 멋있다.

▽ 개망초가 군락을 이루어 많이 피어있다.

▽ 남문옹성

▽ 남문이 보인다.

▽ 남문 정면에 있는 느티나무와 인도

▽ 저높은 곳으로 가야한다. 그곳에 수어장대가 있다.

▽ 누가 이렇게 돌탑을 정성스럽게,,,,,

▽ 수어장대에서 잠시 쉬었다가....이곳에서 서문까지는 약 600m, 이제 거의다 왔다.

▽ 소나무 

▽ 소나무 숲길이 좋아서 한컷,

▽ 서문 도착

▽ 이제 연주봉옹성을 지나서 성불사 방면으로 하산한다.  하산길에 잘 조성된 나뭇계단길,,,

▽ 성불사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