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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 자료/산행

지리산 웅석봉(20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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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개요

  - 산 행 일 : 2017. 6. 6(화)

  - 산 행 지 : 지리산 웅석봉(산청군 소재, 높이 1,099미터)

  - 동 행 자 : 1인(진주 선배님)

  - 산행코스 : 산청군 내리 저수지 주차장 - 지곡사 - 선녀탕 - 왕재 - 정상 - 십자봉 - 원점회귀

  - 산행시간 및 거리 : 4시간 40분(10:00 ~ 14:40, 점심시간 포함),  약 10km

  - 날   씨 : 흐림(15시부터 비)

 

◇ 산행후기

   - 오래전부터 웅석봉을 가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았다. 6월 6일 공휴일을 틈타 마땅히 할일이 없고

     오랜만에 진주에서 산행을 좋아하시는 선배님을 만나 같이 동행했다.

   

  - 웅석봉을 오르는 코스는 여러곳이 있으나 그중 내리코스도 만만치 않다고 한다.

     초입은 비교적 무난했으나 왕재 약 1km를 앞두고 가파른 길을 올라야 했으며

     왕재 이후부터 정상까지는 무난했으나, 이후 하산길은 만만치 않고 무릎에 부담을 주었다.

 

  - 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망은 정말 좋았다. 밤머리재부터 멀리 지리산 천왕봉이 보였고

     우측으로 남덕유산, 황매산과 의령 자굴산까지 뚜렸히 볼 수 있었으며 멀리 희미하게 가야산도 보였다.

    산과 산이 연결되는 능선은 흐린 날인데도 불구하고 맑고 뚜렷하게 보였고

    곰이 떨어져 죽었다고 하는 웅석봉 계곡 또한 아주 깊고 선명하게 보였다.

 

  - 그러나 가뭄탓에 선녀탕에 물도 없고 물이 없다보니 선녀도 내려오지 않았다.   ㅋㅋ

     심한 가뭄때문에 계곡에 물이 말라서 좀 아쉬움이 남았다.

▽ 출발점 이정표

▽ 어슬렁 어슬렁 출발

▽ 지곡사

▽ 웅석봉 계곡을 보면서 출발한다. 계곡이 깊게 느껴진다.

▽ 심덕사

▽ 선녀탕인지 바위계곡인지,,,선녀탕 물이 없다.

▽ 계곡도 메말라 있고,,,,

▽ 왕재에서 한컷,,,,실제로는 힘들게 왔는데   사진으로 보면 힘들지 않고 쉽게 올라온듯,,,,ㅋㅋ

▽ 이상한 바위가,,,,,

▽ 곰바위(?)에서 한컷,,,,

▽ 능선에서 사방을 조망해본다. 저기가 지리산 천왕봉

▽ 황매산도 조망하고ㅡㅡㅡ

▽ 민백미꽃

▽ 웅석봉이 얼마남지 않았다.

▽ 흰씀바귀

▽ 정상에서 인증샷

▽ 곰이 떨어져 죽었다는 절벽,,,,우리가 올라온 능선길,,,,

▽ 산능선을 파노라마로 조망해 본다

▽ 저기 높은 곳은 남덕유산이다.

▽ 하산길에 능선길에서 한컷,,,

▽ 저기 높은 곳이 우리가 지나온 웅석봉

▽ 돌양지꽃

▽ 꽃이름(??)

▽ 하산길을 한참 내려오면 둘래길이 나온다. 방향을 잘 잡아야 목적지로 갈수 있으니 주의로 요한다.

▽ 여기서는 내리 저수지 방향으로 간다.

▽ 소나무숲이 인상적이어서 한컷 담아본다.

▽ 거의 다 하산해서 지나온 계곡을 보고 한컷

▽ 원점회귀

▽ 완전히 하산해서 짐을 풀어본다. 애마 주차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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