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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 자료/산행

예봉산의 겨울(2015.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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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봉산과 검단산을 사이에 흐르는
남한강의 절경은
정말 아름답다.

예봉산을 오를때
팔당댐에서 떨어지는 한폭의 물줄기와
한눈에 들어오는
하남, 서울의 풍광도
서울 어느 산 못지 않게 좋다.

최근 등산인구가 늘면서
이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겨울임에도 찾는 이는 여전하다.

도심 가깝고, 초보자라도
시간 반이면 충분히 오를 수 있고
운길산까지 종주는 5시간이면 충분하며
능선 길이 흙길로 되어 있어
비교적 편안하게 등산을 할 수 있다.


▽ 예봉산 정상에서 내려가면서 찍은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