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등령삼거리를 지나
공룡능선을 향하고
그리고 희운각대피소 ~ 소청 ~ 중청 ~ 대청 ~ 오색으로 넘어간다.
마등령 삼거리 이정표다
이곳에서 희운각대피소까지 5.1km

저 곳을 지나가야 한다.

밧줄을 타고 내려간다
간간히 이런 코스가 있지만 타볼만 하다.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본다.
저기 솟아오른 바위가 세존봉
그리고 멀리 울산바위도 보인다


이제 이 능선을 타고 가야지.....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보고


저기 멀리 소청이 보이고
그 앞자락으로 펼쳐진 능선이 용아장성 인가??

또 뒤돌아 보면서 한컷
그런데 내가 저기를 어떻게 지나 왔지??




지금까지 약 2km를 달려왔다


나무가 쓰러져 가로 막고 있으나
허리 한번 굽히면 된다

자연이 조각한
웅장한 바위들


저곳으로 가야 하는데
이곳은 완전 내리막


퇴적층 바위들
자연이 조각한 작품



저기 멀리 보이는 곳
왼쪽에 보이는 곳이 대청, 오른쪽은 중청



저기를 또 지나야 하는데 ,,,,,,,,,
그런데, 멋있는 바위들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보니
우뚝 솟은 바위가 위엄을 갖추고 있길래 여기서 또 한컷

이 계곡도 일품이네요



저기를 또 넘어야 희운각 대피소!!
멀리 대청봉이 보인다


뒷배경 멋있다!!!!
설악산 공룡능선의 아름다움



공룡능선을 넘어온 길

이 밧줄도 만만치 않다

희운각대피소 전망대에서 한컷
이제 대피소로 거의 다왔다




희운각대피소에 드디어 도착(15:30)
늦은 시간이지만
우리 안지기가 담아 준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이제 소청으로 간다
몸이 지쳐서 인지
희운각데피소에서 소청가는 이 구간이 제일 힘든 것 같다.

자작나무 숲이 보이고,,,,,,,,
그런데 낙엽은 다 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다.

이상한 암봉도 보이고,,,,,,,,,

소청가는 길 중턱에서 공룡능선을 보고 한컷,,,,,,

저기 대청봉이 가까이 보인다

대청봉 아래 죽음의 계곡
멀리 잘 안보이지만,, 산사태가 일어난 흔적 같은 것이 보이는데,,,,
과연 죽음의 계곡인가???



저기가 중청이다
소청부터 중청까지는 약 30분
힘들지 않는 구간



저기가 용아장성인가??
수렴동계곡에서 올라오는 길


지금 5시인데 해가 남아 있다
해지기 전에 대청봉에 빨리 도착해야 하는데,,,,

중청에 도착
바람이 아주 세다


대청봉 도착했는데
다행이 해가 남아있다(17:30)

해질무렵 정상에서 인증샷하고
이제 하산해야지,,,,,,,,,



하산 길에 해가 진다
저해가 넘어가면 깜깜한 밤이 찾아온다

설악산 대청봉에서
오색탐방센터까지 2시간 소요
물론 해가 넘어갔기 때문에
깜깜한 밤에 하산했다
하산하여 오색시외버스 터미널로 약 15분 이동후
속초 거쳐서 서울행,,,,,,,
그렇게 하여 산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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