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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 자료/산행

설악산(마등령~공룡능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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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등령삼거리를 지나

공룡능선을 향하고

그리고 희운각대피소 ~ 소청 ~ 중청 ~ 대청 ~ 오색으로 넘어간다.

 

마등령 삼거리 이정표다

이곳에서 희운각대피소까지 5.1km

저 곳을 지나가야 한다.

 

밧줄을 타고 내려간다

간간히 이런 코스가 있지만 타볼만 하다.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본다.

저기 솟아오른 바위가 세존봉

그리고 멀리 울산바위도 보인다

이제 이 능선을 타고 가야지.....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보고

저기 멀리 소청이 보이고

그 앞자락으로 펼쳐진 능선이 용아장성 인가??

또 뒤돌아 보면서 한컷

그런데 내가 저기를 어떻게 지나 왔지??

지금까지 약 2km를 달려왔다

나무가 쓰러져 가로 막고 있으나

허리 한번 굽히면 된다

자연이 조각한

웅장한 바위들

저곳으로 가야 하는데

이곳은 완전 내리막

퇴적층 바위들

자연이 조각한 작품

저기 멀리 보이는 곳

왼쪽에 보이는 곳이 대청,  오른쪽은 중청

저기를 또 지나야 하는데 ,,,,,,,,,

그런데, 멋있는 바위들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보니

우뚝 솟은 바위가 위엄을 갖추고 있길래 여기서 또  한컷

이 계곡도 일품이네요

저기를 또 넘어야 희운각 대피소!!

멀리 대청봉이 보인다

뒷배경 멋있다!!!!

설악산 공룡능선의 아름다움

공룡능선을 넘어온 길

이 밧줄도 만만치 않다

희운각대피소 전망대에서 한컷

이제 대피소로 거의 다왔다

희운각대피소에 드디어 도착(15:30)

늦은 시간이지만

우리 안지기가 담아 준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이제 소청으로 간다

몸이 지쳐서 인지

희운각데피소에서 소청가는 이 구간이 제일 힘든 것 같다.

자작나무 숲이 보이고,,,,,,,,

그런데 낙엽은 다 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다.

이상한 암봉도 보이고,,,,,,,,,

소청가는 길 중턱에서 공룡능선을 보고 한컷,,,,,,

저기 대청봉이 가까이 보인다

대청봉 아래 죽음의 계곡

멀리 잘 안보이지만,,   산사태가 일어난 흔적 같은 것이 보이는데,,,,

과연 죽음의 계곡인가???

 

 

저기가 중청이다

소청부터 중청까지는 약 30분

힘들지 않는 구간

저기가 용아장성인가??

수렴동계곡에서 올라오는 길

지금 5시인데  해가 남아 있다

해지기 전에 대청봉에 빨리 도착해야 하는데,,,,

중청에 도착

바람이 아주 세다

대청봉 도착했는데

다행이 해가 남아있다(17:30)

해질무렵 정상에서 인증샷하고

이제 하산해야지,,,,,,,,,

하산 길에 해가 진다

저해가 넘어가면 깜깜한 밤이 찾아온다

설악산 대청봉에서

오색탐방센터까지 2시간 소요

물론 해가 넘어갔기 때문에

깜깜한 밤에 하산했다

하산하여 오색시외버스 터미널로 약 15분 이동후

속초 거쳐서 서울행,,,,,,,

그렇게 하여 산행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