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음블로그 자료/산행

포천 청계산 산행(2019.4.13)

728x90

산행개요

  ▷ 일      자 : 2019. 04. 13(토)

  ▷ 산 행 지  : 청계산(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소재) 높이 849m

  ▷ 산행코스 : 청계저수지 - 길마골 - 갈매봉- 갈마고개 - 정상 - 칡나무골 - 원점회귀

  ▷ 산행거리 : 8.7km

  ▷ 산행시간 : 6시간 50분(휴식시간 포함), 10:00 ~ 16:50

  ▷ 날      씨 : 맑음

 

 

 

산행후기

 

  ▷ 경기도에 있는 청계산중 가장 높은 산은 포천 청계산이다.

     - 서울에서 구리 포천간 고속도로를 타고 청계유원지 도착한 시간이 9시 40분정도

     - 산행채비를 해서 10시에 출발

 

  ▷ 높이는 해발 849m이지만 그렇게 힘든 산은 아닐것으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가파른 산이고 정상까지 가는 길은 약 5km로 시간은 3시간 넘게 걸렸다.

      갈매봉을 지나 갈마고개에서 능선길 까지가 가파른 코스....

 

 

  ▷ 정상까지 가는 길에 등산객은 한명도 없었고, 정상에서 3명을 보았다.

 

  ▷ 하산길은 다시 백해서 칡나무골로 향했는데

      낙엽과 등산객이 별로 없는 탓에 중간에 길을 잃어버렸다.

     - 이정표를 잘보고 트랭글 지도를 보면서 갔는데

       잘못된 길이 지도상 오류인줄알고 계속 하산했는데 결국은

       없는 길과 위험한 길로 하산했는데

     - 잘못 인도한탓에 같이간 동료에게는 상당히 미안했다.

       그러나 중간에 다시 올라갈 수 도 없고 길을 헤쳐서 가다보니

       계곡길과 만나서 안전하게 하산할 수 있었다.

 

  ▷ 청계산 산행은 예상외로 힘든산행으로 기억된다.

 

 

산행이미지

 

↓↓ 정상석 인증

↓↓ 들머리 ---이곳은 팬션이 많아 휴일 하룻밤 지내기 좋은 곳,

↓↓ 갈매봉까지 약 4km, 정상까지는 약 5.7km 예상된다

↓↓  가운데 뽀족한 곳이 정상인가 보다

↓↓  봄이 이제 오는 듯,,,,진달래도 이제 핀다.

↓↓  저곳이 갈매봉,,,같이간 동료의 속도에 보조를 맞추면서 간다.

↓↓  좀더 좌측을 조망해본다.  가운데 볼룩 튀어난 곳이 청계산 정상이다. 상당히 멀어 보인다.

 

↓↓ 갈매봉 가면서 오른쪽 건너편 풍광을 조망해보고,,,,,저기 저산 봉우리 이름은???

↓↓  간혹 드러나는 바위를 촬영해본다.

↓↓  저기 바위 있는 곳은 들머리에서 우리가 지나온 곳인데 이쪽에서 바라본 경치가 좋아서 촬영해 본다.

↓↓ 위험구간이나 안전장치가 잘되어 있다.

↓↓ 우리가 지나온 능선에 있는 바위를 향해 한컷,,,,,,,

↓↓ 저곳이 갈매봉인가????

↓↓ 이쪽이 갈매봉인가???? 오르막 길이 험해서 멀리 보이는 곳이 1차 정상일 것으로 예상했는데

     갈매봉인 1차 정상은 더 가야 한다......ㅋㅋ

↓↓  바위가 좋아서 촬영해보고,,,,,,,,

↓↓ 여기서 휴식을 좀하고,,,,,,,,,

↓↓ 낭떨어지 서 있는데 좀 어지럽다.  떨어지면 큰일 나는데,,,,,ㅎㅎ

↓↓ 저기 바위도 우리가 지나온 곳이다.  올때는 몰랐는데 이곳에서 바라본 경치가 좋다.

↓↓ 여기도 바로뒤가 낭떨어진데,,,,뒷쪽 배경이 좋아서 한컷해 본다.

↓↓ 드디어 1차 목적지인 갈매봉에 도착

↓↓ 저곳이 청계산 정상인데,,,급경사로 내려갔다가 다시 급경사로 올라가야 한다. 저기 오르막 길이 제일 힘들었던것 같다,.    ㅎㅎ

↓↓ 갈매봉에서 청계산 정상으로 열심히,,,한걸음,,한걸음,,.

↓↓ 갈매봉에서 하산하던 중 우측 풍광을 조망해본다.

↓↓ 홀로서 있는 고사목을 담아본다

↓↓  꿩의바람꽃

↓↓  갈매재에서 올라가야 한다.

↓↓  양지꽃

↓↓  마지막 힘든구간,,,,ㅎㅎ

↓↓  드디어 청계산 정상에 도착했다.

 

↓↓ 하산길에 고사목을 담아보고,,,,

↓↓ 하산하면서 뒤안길을 돌아보고,,,,하산길도 급경사다, 나무계단이 몇곳있는데  그나마 계단이 더 안전하다.

↓↓  이나무는 무슨 혹이 아렇게 많은지..... 혹이 많아서 찍어 본다.

↓↓  이나무는 왜 이렇게 속이 비었다???

       이후로 길이 없어졌고, 급경사길을 천천히 조심조심 내려온다고 혼이 났던 기억이,,,,

↓↓  겨우 계곡으로 내려와서 발을 담그고 땀을 식혀 본다.  안도의 한숨을 쉬는 순간,,,,,ㅎㅎ

↓↓  현호색 색감이 좋아서,,,,,,

↓↓ 산괴불주머니

↓↓  민들래를 보면서 하루 산행을 마감한다.

'다음블로그 자료 > 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천 팔봉산(2019.4.27)  (1) 2023.02.17
부안 내변산(능가산, 2019.4.18)  (0) 2023.02.17
양주 불곡산(2019.4.6)  (0) 2023.02.17
화천 오봉산(2019.3.31)  (0) 2023.02.17
삼척 덕항산(2019.3.17)-춘설산행  (0) 202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