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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 자료/산행

백운산-가지산(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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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지 : 백운산 - 가지산 (밀양, 울주군 소재), 높이 1,241미터

◇ 일  자 : 2016.  11. 26(토)

◇  코  스 : 호박소인근 주차장<삼양교> - 백운산 - 전망바위 - 가지산 정상 - 중봉 - 원점회귀

◇ 총거리 : 11km

◇ 산행시간 : 5시간 5분(휴식시간 포함)

◇ 산행후기

    - 진주에서 목적지 까지 약 1시간 40분 걸려서 달려갔다.

    - 이날 날씨는 흐렸고, 아침부터 영하의 날씨로 손과 귀가 시렸다.

      정상에서는 약간의 눈발이 날렸고, 산행을 마치고 오는 길에는 비가 내리는 날씨.

 

   - 시례 호박소 인근 삼양교 다리위 주차장에 애마를 주차후 9시 40분부터 산행을 시작

     삼양교에서 지나온 길 방향으로 약 400미터 내려와 길옆에 있는 철조망 사이로 올라갔다.

     들어가는 입구 표시가 되어 있지를 않아 처음 이곳에 가는 사람들은 행선지를 놓칠만 하다.

     (왠만하면 백운산 등산로 입구 표시가 있었으면,,,,,,)

 

   - 백운산까지는 경치가 좋았고 백운산 정상을 지나자 계속 능선을 타고 가지산에 도착.

     영남알프스 주봉이 가지산이라 하는데

     정상에서 가지산 중봉까지 오는 길은 지나온 산능선의 풍광이 좋았다.

 

▽ 영남알프스인 주봉인 "가지산" 정상석

▽ 이곳 삼양교에 주차를 하고,,,,(주차비 없음)

▽ 백운산을 가지 위해 길옆에 있는 철망사이로 올라간다. 가다보니 누군가 돌탑을 쌓아 놓고,,

▽ 저기 보이는 곳이 반대편 능동산과 케이블카,,,그리고 중앙우측 돌담이 많은 비탈진곳이 그 유명한 "얼음골"

▽ 쉼터에 이상한 소나무,,,,,

▽ 능동산 케이블카와 얼음골을 한번더 조망하고,,,,바로 좌측에 소나무는 바위 틈에서도 잘 자란다.

▽ 백운산 능선 바위산이 넘 멋있당..

▽ 가파은 길을 로프타고 넘는다

▽ 이분은 능동산을 향해 보면서 휴식을 취하나 본데,,,,넘 위험해 보인다.  떨어지는 날은 끝장인데,,,,,ㅋㅋ

▽ 저기 가운데 보이는 곳이 가지산 정상???

▽ 여기도 낭떨어지,,,,

▽ 백운산 정상가는 길에 바위산들이 멋있다.

▽ 오르막 이후 내리막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이 로프를 잡고 조심해서 내려와야 한다.

▽ 절벽바위에서 자라고 있는 낙락장송 인가????

▽  드디어 백운산 정상(높이 885m)

▽ 가지산 가는 도중에 만남 큰 바위

▽ 가지산 가는 이정표 ,,,,,,,,

▽ 가지산 가는 능선길에서 말양 방면으로 한컷,,,,,,

▽ 가지산 아직 3.5km 남았다. 백운산 이외에 제일농원과 심양마을에서 올라오는 길도 있다.

▽ 저기 중앙에서 약간 오른쪽이 정상??

▽ 멋있는 바위들을 조망하고ㅡ,ㅡㅡㅡ

▽ 정상이 보인다.....

▽ 여긴 어디인지,,,,아하!!  운문산 - 억산 방면인것 같다.

▽ 드디어 가진산 정상에 도착. 약 2시간 30분 소요

▽ 백운산에서 지나온 길을 따라 한컷 담아본다.

▽ 이제 가지산 중봉방향으로 가야 한다. 이길을 따라서,,,,,,,,,,

▽ 간간히 펼쳐지는 바위산의 풍광이 좋다

▽ 가지산 정상에서 지나온 길이다.  정상이 보인다. ^^

▽ 이 나무는 왜이리 뒤털려서 자라는지???

▽ 저기 보이는 테크계단으로 내려왔다. 이 계단이 나오기 전에는 상당히 가파른 내리막 길이었다.

▽ 이제 하산완료

▽ 하산완료한 길에서 사방을 보면서 한컷....

▽ 호박소에 차를 가지고 와서 주차후(주차비용 없음)  호박소 계속으로 들어간다 

▽ 호박소 바로 입구에 백련암. 보이는 것이 전부인 아주 작은 암자이다.

▽ 현수교를 건너지 않고 좌측으로 해서 호박소로 들어 간다.

▽ 호박소에 도착. 본 호박소를 구경을 끝으로 일과를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