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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블로그 자료/산행

사량도 지리산(2016.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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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산행지 : 사량도 지리산 (398m)

ㅇ 일   자 : 2016. 07. 31(일)

ㅇ 코   스 : 고성 하이면 용암포선착장 - 사량도 내지 도착 -  성자암 삼거리 - 지리산 정상 - 금북개 - 원점회귀

ㅇ 산행거리 : 약 5km

ㅇ 산행시간 : 약 3시간(14:20~17:20)

ㅇ 날   씨 : 약 34도 (찜통더위)

ㅇ 산행 소감

   - 일요일인데 이날은 특별한 일이 없어 지인들하고 갑자기 사량도 지리산 가자고 했다.

   - 진주에서 약 10시에 출발,

     가는 길을 몰라서 삼천포항 유람선 선착장으로 갔는데 그곳에서 사량도 가는 배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고성군 하이면 "용암포선착장"으로 추천했다.

   - 우리 같이 간 일행이 사량도 가는 길을 잘 안다고 했는데, 막상 길을 찾지못해 한참 헤맸다.

 

   - 겨우 용암포에 도착하니 신분증이 없으면 배 승선을 못한다고 한다.

      우리 일행중에 신분증이 없는 사람이 있어 황당했다. 명함을 줘도 안되다고 한다

       (대략 난감, 12시 40분 배를 타야 하는데 시간이 없다.  ㅠㅠ)

      신분증이 없는 사람은 이곳에서 8km 떨어진 하이면사무실에 가서 주민등록등본<무인발급기>을

      한통 발급받아 와서 그것을 보여주고 배표를 구할 수 있었다.(제출용이 아니고 잠깐 보여주고 승선권 구매....허망함)

 

  ****  민원무인발급기를 이곳에 두면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텐데,,,,,,,

         (이날 신분증 안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많던데....)

 

    - 12시 40분 배는 신분증이 없는 관계로 놓치고, 그 다음 배인 13시 40분 배를 탓는데, 이배는 20분 연착했다. ㅠㅠ

      약 20분 배를 타고 사량도 내지에 도착후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

 

    - 같이 간 일해 4명중 2명은 더위에 지쳐서 초입에 산행을 포기하고 남은 2명만 완주 했는데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를 정도로 무더운 날씨에 산행을 완료했다.

       산 능성에서 보는 해안 풍광은 과히 일품이었고

      한바탕 해프닝 속에 끝난 산행은 추억으로 남을 듯,,,,

 

용암포선착장에 있는 배시간표

▽ 이제 패리를 타고 떠난다

▽ 용암포 해안 전경

▽ 사량도 도착

▽ 이곳 이정표를 보면서 산행 시작

내지에서 중간지점인 능선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

여기까지 경사가 심해서 다소 힘이 들었다. 이 이후부터는 다소 편안하게 산행 

▽ 배가 남산만 하다.  ㅎㅎ

▽ 해변 경치가 일품이다.

▽ 정상가는 방면인데  어디가 정상인지 잘 안 보인다(맨 오른쪽 봉우리 같은데,,,,,)

▽ 우리가 올라온 마을이 보인다. 상당히 올라왔네   ㅎㅎㅎ

        금방 패리호도 들어오고,,,,,,,,,

▽ 지나온 길을 보고 한컷,,,,,,,,

▽ 우리가 도착한 반대편에 위치한 어촌마을 풍광

▽ 아마 저곳이 정상인것 같다(지리산)

▽ 촛대바위인가???

▽ 잠시 쉬면서 우리가 지나온 길을 보고 한컷,,,,

▽ 드디어 정상에 도착.

       정상에 있는 이정표로 우리는 내지방면으로 간다.

▽ 정상에서 사방을 향해 한컷씩,,,,,,,,,,

▽ 하산길에 경치가 좋다

▽ 우리가 가야하는 금북개가 1.1km 남았다.

       그런데 내리막 길이 심한 편이고 남은 1.1km가 상당히 멀어 보였다.

▽ 드디어 하산완료(금북개), 이곳에서 내지까지 약 1km를 가야하나 아스팔트 길이라 무난히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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